CHRISTOPHE LEMAIRE 2012 S/S Paris
Christophe Lemaire 크리스토프 르메르
YSL, 크리스찬 라크르와, 티에리 뮈글러 등 다수의 패션 하우스를 거쳐 에르메스 여성복 수장이 된 실력파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 편안하면서 영원히 입을 수 있는 옷을 추구하는 그의 이번 남성복 컬렉션은 유목민에 영감을 받아 열대야 무드를 연출했다. 팔레트를 그대로 담은 듯 아름다운 색채와 수준 높은 테일러링으로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완성했다. 그중 어두운 밤의 야자수를 그대로 프린트한 의상과 느슨한 피트의 슈트는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하는 남성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