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의 번화가에서 만난 톱 모델, 유리 플레스쿤.
장난기 넘치는 소년의 모습을 벗고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세련된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모던한 케이프와 벨벳 소재의 턱시도 재킷, 비비드한 컬러의 터틀넥으로 연출한 모던 시티 룩.
화이트 컬러 슈트와 슈즈는 모두 캘빈 클라인, 셔츠는 디올 옴므, 타이는 구찌.
터틀넥과 재킷, 모자는 모두 디올 옴므.
슈트는 에르메스.
EDITOR | Bom Lee
PHOTO | Jens Ingvarsson
MODEL | Yuri Pleskun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피시엘 옴므> 2012년 2월호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