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가 어디가 되던지, 어떤 방법으로 떠나던지 여행은 가는 내내 들뜨고 설레기만하다. 들뜬 마음 잠시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책 한권이 제격! 당신을 위해 여행길에 읽을만한 책들을 엄선해 보았다. 그것도 여행작가들이 여행길에 직접 읽어보았던 책들로.. 당신의 여행길을 책임져 줄 15권의 책들.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의 홍수로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건 '그때 그 시절' 옛 노래들이다. 우리네 부모님들은 추억을 되새길 수 있어 좋고, 우리는 현 가수들의 목소리로 새로운 음악들을 접할 수 있어 또 신선하다. 로피시엘옴므가 그런 독자들의 마음을 귀담아 '그 시절' BEST OF MUSIC을 소개한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눈썹 경우와 조금 다릅니다. 오늘 제안하는 눈썹 정리 팁은 간단하게 하실 수 있으면서 그릴 필요 없이 오래가는 멋진 남자 눈썹 만들기입니다. 남자 털정리 두번째로 쉐이빙은 남자만의 특권이자, 정말 불편한 것 중에 하나지요. 하지만, 이 쉐이빙도 멋드러지게 잘 한다면, 남자로써 할 수 있는 뷰티를 즐길 수...
영화 ‘셜록 홈즈 2: 그림자 전쟁’에서 사실 주드 로의 옷들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영화의 배경이 되는 1890~1900년대의 영국 스타일을 한국에서도 보여준 김서룡옴므와 로리엣. 영화 셜록 홈즈의 스타일을 돌아보고 유사한 컬렉션을 전개했던 두 한국 디자이너를 살짝 비교해볼게요.
아무리 외투를 불편해하고 차와 한몸이라 하여도 어쩔 수 없이 이 계절에 꼭 필요한 것은 아우터(outer, 외투)다. 없다면 사야 하고 있어도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어려운 녀석이다. 옷 잘 입는 남자를 만들어주는 여자, 엠지빌리지님의 너님(?!)을 위한 코트 스타일링 팁을 공개합니다.
마트 내에서 언제나 팔리기를 기대하지만, 인지도 부족과 높은 가격 등으로 잘 선택되지 않는 몇몇 특이하고 훌륭한 세계의 맥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국내 3대 대형마트라고 불리는 2마트, 홈+, L 마트에 있는 맥주들로, 지갑이 두둑하고 맥주의 신세계를 만날 배짱도 두둑해진 날, 도전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로피시엘 옴므가 찾은 블로거 ‘상수동반지하님’의 DIY 가구 만들기 시리즈! 나무로 만든 세면대와 침대, 수납장, 책상, 협탁, 필통, 휴지걸이까지. 이 분위기대로라면 주전자나 자전거도 나무로 DIY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가구를 만드는 그의 가구 만들기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남자들의 로망이라면 바로 가죽바지와 가죽점퍼를 입고 커다란 엔진음과 함과 느껴지는 진동에 맞추어서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아닐까 싶은데요!! 제주도의 비엘바이크파크에서는 한대에 1억원에서 비싸게는 수억원에 달하는 바이크를 제작까지 하고 있는 곳입니다.
남성복의 대표적인 두 디자이너 톰 브라운과 톰 포드!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같은 '톰'이지만 컨셉은 완전히 달라요. 그래서 톰 브라운과 톰 포드를 전격 비교하려고 합니다. 누가 boyhood를 팔고, 누가 masculinity를 파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클러치백을 샀다고 신나서 포스팅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요즘 정말 많이들 든다. 어느 순간 우리나라 남성들의 마음을 뺏은 포트폴리오백의 열풍은 가히 폭발적이다. 작아 보이지만 지갑이랑 다이어리 넣고 노트북까지도 클러치백에 들어간다. 열 번째 블로거 꼬깃님의 클러치백 모듬쇼!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유쾌한 건축학도 상상쟁이다람쥐님의 ‘스무살팩토리’에서 찾은 ‘유럽에서 만난 유럽다운 스포츠, 바이크 폴로(BIKE POLO)’.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젊은이들의 스포츠 바이크 폴로의 매력과 함께 날다람쥐처럼 잽싸게 움직이는 블로거 상상쟁이다람쥐님의 활약상에 두 눈이 번쩍!
로피시엘 옴므가 찾은 여덟 번째 블로거! 한국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상하이의 글로벌한 매력에 빠져 상하이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전희정님의 색다른 ‘상하이 스트릿패션&파티장에서 만난 패션 피플들’을 소개합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멋진 그들을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