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행 당신을 도와줄 딱 한가지, 럭셔리 워치 ‘그랜드 세이코', 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행의 필수품 중 하나인 시계! 하지만 시간 확인만이 아닌 바캉스 스타일과 기능까지 모두 갖춘 시계를 챙겨야 한다. 이점을 감안한 세이코에서는 ‘그랜드 세이코 오토매틱 GMT SBGM021G’를 선보인다.
한 보험직원의 계약 실패로 인해 탄생한 장인정신이 녹아든 프랑스 명품 만년필, 워터맨. 1884년의 첫 특허 이후 장인 정신으로 130년 동안 명품 만년필의 자리를 지켜온 워터맨이 2012년 첫 작품, 엑스퍼트 프레셔스(Expert Precious)를 출시한다.
패션브랜드가 예술을 입었다.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브랜드 서스데이 아일랜드가 오는 6월 5일부터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루브르 박물관과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6년이라는 긴 준비 기간 끝에 공개되는 만큼 최대 규모로 기획되어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일으키고 있다.
무더워진 날씨에 가벼워진 옷,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다면 악세서리가 답이다. 파리남자처럼 감성적인 남자로 변신시켜 줄 파슬의 에스테이트 메신저 백. 에스테이트 메신저 백은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어 어느 장소에나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가능하다.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겸비한 시계로 자리잡은 태그호이어 링크 컬렉션의 진화. 현대적 감성에 맞게 도시적이고 다이나믹한 기능으로 재정비한 새 컬렉션 '뉴 링크' 그 중에서도 '뉴 링크 칼리버 16 크로노그래프'는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다.
운동을 위한 기능화에서 패션화로까지 진화한 런닝화. 시대의 빠름 흐름에 발맞춰 리복도 다시 돌아왔다. 기능과 스타일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리복의 시리즈. 트레이님과 러닝 등에 적합한 두개의 라인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시트로엥이 프리미엄 해치백 DS3로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봄과 함께 프랑스에서 날아왔다. 예술의 도시 파리를 연상케하는 외관과 운전자의 안전, 취향 모두를 고려한 디자인까지. 4월 5월 각각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클릭
다 같은 피부인데 여자들만을 위한 스킨케어와 전용숍 뿐. 이에 불만이 있던 남자들은 여길보라. 남자들'만'을 위한 전용 스킨케어와 숍이 등장했다. 피부에 있어서는 남녀불문하는 요즘 시대에 맞게 점차 다양히 생겨나고 있는 남성전용 스킨케어. 우선 로피시엘옴므가 가져온 따끈한 소식부터 볼까?
91주년을 맞아 구찌가 이탈리아 피렌체에 위치한 구찌 뮤제오에 소장된 아카이브 90점을 한국에 공개한다. 핸드백과 러기지 외에도 승마 관련 아이템, 의자, 글라스, 스탠드 등, 구찌의 장인 정신과 역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채워질 전시장은 알리바바의 동굴을 방불케 할 예정이란다.
엠포리오 알마니의 전시회, 두번째 매장을 연 10 꼬르소꼬모, 샴페인 멈G.H.Mumm의 프로모션, 로얄코펜하겐 헤리티지 전시회. 어마어마한 잔치가 몰려온다. 정보통 로피시에 옴므가 발빠르게 캐치해 온 뉴스들을 함께하고 싶다면 여길보자.
2012 서울패션위크. 정통, 모던, 스포티 그리고 자기만의 색으로 각각 오른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역시나 화려했다. 장광효, 최철용, 최범석, 이현찬 등 쟁쟁한 디자이너들의 작품들. 역시 기대이상이었던 패션쇼의 엑기스들을 지금 만나보자.
아직 봄맞이 준비를 못해 걱정이라고? don't worry! 이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줄 쇼핑공간이 바로 여기있다. 시리즈의 온라인 멀티편집샵 '바이시리즈'. 다양한 브랜드를 자신이 취향에 따라 구매할 수도 있으며 색다른 이벤트 등으로 기존 편집샵과 차별화전략! 지금부터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