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Love 사랑하면 닮는대요. 오안이 입은 코트, 베스트, 셔츠, 팬츠 모두 프라다. 최아라가 입은 셔츠와 헤드밴드 프라다. 오안이 입은 슈트 김서룡 옴므. 셔츠 우영미. 슈즈 에르메스. 양말 에디터 소...
COLOR OF SPRING #2 봄의 시작을 알리는 건 만개한 꽃 그리고 부드러운 컬러다. 재킷과 톱, 팬츠 모두 조이리치. 샌들 지방시. CREATIVE DIRECTOR|최선희 EDITOR|이선영 PHOTO|최용빈 ...
SILHOUETTE PLAY 사이즈와 길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라. 다양한 실루엣으로 연출한 맨즈웨어 드라마. 코트 닐 바렛. 팬츠 꼼데가르송. 선글라스 아 모리르. 부츠 디올 옴므. 집업 케이프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
현재 음악을 넘어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이른바 유행이라는 것을 만드는 주축 세력은 아이돌이다. 그 중에도 데뷔한 지 100일 남짓 된 엑소케이EXO–K는 아이돌 음악의 메카인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이 아니더라도 포스트 동방신기라는 명명 아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자기 색깔이 뚜렷한 배우를 꼽자면 지금부터 만나게 될 데뷔 12년 차의 일본 배우 에이타라고 말하고 싶다. 그를 처음 본 것이 에선지 에서인지 잘 기억나진 않지만 어찌 됐건 그는 나의 청춘을 지배한 배우이자 롤모델이었다.
누가 뭐래도 남자가 가장 사랑하는 보디라인을 지닌 이효리, 그녀가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완벽한 근육남, 톱 모델 매튜 테리의 품에 안겼다. 그들이 걸친 캘빈 클라인 진 & 언더웨어 때문에 숨이 멎었고, 촬영장의 공기는 이내 뜨거워졌으며, 스태프의 심장박동 수는 빨라져만 갔다. 동공을 확대하라. 지금부터 시작이...
평소 차던 시계로 물놀이 하다가는 망가지기 쉽상이다. 물 속에서는 그에 맞는 시계를 차는 것도 여름에 대한 예의! 여기 100m부터 1000m까지 끄떡없는 '초강력' 여름 방수 시계들을 소개한다. 방수시계의 'm'는 물 속의 기압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잘 따져보고 구매할 것.
누구나 레이밴을 알지만 그를 진짜로 아는 사람은 없다. 겸손하지만 성공의 맛을 아는 자, 그는 과연 누구일까? 완전 포화 상태인 선글라스 시장, 셀 수 없는 경쟁사들 사이에서 레이밴은 독보적 판매량을 기록한다. 레이밴은 올해로 창립 75주년을 맞이했고, 이에 상응하는 무수한 기록과 스토리를 품고 있다. 파헤쳐보자 팍팍
화이트 페도라를 썼다 벗었다, 장난을 치며 촬영을 기다리는 이진욱. 스물셋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군대에도 다녀왔다. 그사이 필모그래피엔 일곱 편의 작품이 쌓였고 어느새 8년 차 배우가 됐다. 헤어지고 싶지 않던 그, 다시 만나고싶은 이진욱과의 인터뷰 지금 만나보자.
‘우영미 월드’가 서울에 입성했다. 우영미·우장희 자매 그리고 맨메이드 바이어 크리스토퍼 제임스 본Christopher James Vaughan, 세일즈 디렉터 디디에 뒤플렌Didier Duplenne을 만나 들어본 ‘맨메이드 우영미’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이돌 가수를 넘어 음악과 패션, 문화까지 전방위에 걸쳐 막대한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는 태양. 지금부터 한 달간의 기획과 장장 8시간에 걸친 촬영 끝에 태양이 그대들에게 보이고 싶은 비주얼과 이야기를 시작한다.
세계 패션계에서 입김이 세다는 두 남자가 한국을 다녀갔다. CFMI의 사무총장 겸 EMI의 CEO인 알베르토 스카초니와 일본 유명 편집 매장 빔스의 전 디렉터 겐이치 구사노가 그 주인공이다. 지금부터 그들의 패션과 그들이 바라본 한국 패션 시장의 매력에 대해 들어보자.